거제 통근버스 사고 61명 탑승 정원초과
작성 : 2015년 07월 31일(금) 21:07 가+가-

사고현장
거제에서 일어난 통근버스에는 모두 61명이 탄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현재까지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현장에는 긴급구조통제단의 지휘아래 구급차 등 소방차 40대와 소방, 경찰 등 180여명이 구조활동을 도왔다.
사고는 31일 오후 6시께 대우조선해양 근로자들을 태우고 통영으로 향하던 통근버스가 거제시 사등면 국도 14호선 모래실 내리막길에서 지하통로 약 5m 아래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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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현장에는 긴급구조통제단의 지휘아래 구급차 등 소방차 40대와 소방, 경찰 등 180여명이 구조활동을 도왔다.
사고는 31일 오후 6시께 대우조선해양 근로자들을 태우고 통영으로 향하던 통근버스가 거제시 사등면 국도 14호선 모래실 내리막길에서 지하통로 약 5m 아래로 떨어지면서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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