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적조 … 불안한 남해안
작성 : 2015년 08월 11일(화) 17:59 가+가-

적조해역에 황토가 살포되고 있다.
연일 폭염에 남해안은 유해성 적조가 발생해 양식어민들이 비상이다.
경남 통영과 거제 등 남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1일 경남 통영시 한산면과 거제시 남부면 사이 해상에서 황토살포가 이루어지고 있다.
통영해경과 어민들은 적조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 통영과 거제 등 남해안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1일 경남 통영시 한산면과 거제시 남부면 사이 해상에서 황토살포가 이루어지고 있다.
통영해경과 어민들은 적조 확산을 막기 위해 방제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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