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불가피
김한표 국회의원 설계비 7억5천만원 국비확보에 동분서주
작성 : 2015년 11월 20일(금) 10:45 가+가-
산업인구 유입 및 대단위 아파트 건립에 따른 인구증가로 하수발생량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 거제중앙공공하수처리시설의 용량증설이 불가피해졌다.
당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김한표 국회의원은 2015년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최대 현안사업 중의 하나인 거제중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3단계)사업의 연차사업에 따른 우선 설계비 7억 5000만 원의 국비 확보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있다.
거제시는 최근 10년간 매년 평균 3.5%의 인구증가율로 경상남도에서 도시의 성장 잠재력이 최상위권으로, 특히 고현·장평·상문·수양동과 연초면 지역은 도시 평창으로 인하여 건물 신·증축이 급격하게 늘어남으로써 현재의 처리용량 3만톤/일 규모로는 (현재 일 평균 유입량 2만8000톤) 향후 급속히 늘어나는 하수를 정상처리, 감당할 수 없어 추가 증설 사업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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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한 문제해결을 위해 김한표 국회의원은 2015년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최대 현안사업 중의 하나인 거제중앙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3단계)사업의 연차사업에 따른 우선 설계비 7억 5000만 원의 국비 확보를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있다.
거제시는 최근 10년간 매년 평균 3.5%의 인구증가율로 경상남도에서 도시의 성장 잠재력이 최상위권으로, 특히 고현·장평·상문·수양동과 연초면 지역은 도시 평창으로 인하여 건물 신·증축이 급격하게 늘어남으로써 현재의 처리용량 3만톤/일 규모로는 (현재 일 평균 유입량 2만8000톤) 향후 급속히 늘어나는 하수를 정상처리, 감당할 수 없어 추가 증설 사업이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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