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람 맞으며 봄맞이’ 2016 한강뮤직페스티벌 총정리
작성 : 2016년 04월 06일(수) 23:44 가+가-

이제 ‘진짜’ 봄이다. 연인이든, 썸남썸녀든 친구든 꼬셔서 부지런히 놀러 다니고, 이 계절의 축복을 즐겨야 할 시기.
아빠 차 힘들게 빌려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우리에겐 한강이 있으니까.
한강 공원에 돋자리 깔고, 맥주를 마시고, 여기에 음악까지 있다면, 그야 말로 천국!
올 봄, 가까운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상반기 뮤직페스티벌을 정리해봤다.
#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6
2016.04.09
난지한강공원
에픽하이, 빈지노, 도끼, 바스코, 기리보이, 더 콰이엇 등
당장 이번 주 진행될 가까운 음악축제.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힙합전사들의 화려한 라인업은 물론,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알타임죠와 제이플로우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한강의 봄 밤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후끈 달궈보자.
#크로스로드 페스티벌
2016.05.07~8일(5.6 전야제)
난지한강공원
김경호, 거미, 버즈, 케니G, 홍대광, 치타, 딕펑스 등
미국 색소포니스트 케니 G부터 힙합전사 치타까지 세대와 장르, 국적을 넘나드는
음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만큼 영화상영, 어린이 전시관과 까지 풍성하게 마련돼 있으니 세대를 가리지 않고 한 마음으로 즐겨보자.
# 청춘페스티벌 2016
201605.07~8
여의도물빛무대
십센치, 멜로망스, 라이프앤타임, 소란, 안정환, 정준하, 신동엽 등
가장 핫한 명사와 뮤지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음악도 즐기고, 멘토들의 주옥같은 강의도 들으며 마음에 열정 불지르기와 차분히 힐링하기를 동시에 할 수 있다.축제가 끝나고 나면 열심히 놀았다는 개운함과 동시에 열심히 마음의 양식을 찌웠다는 뿌듯함까지 느낄 수 있을 것.
#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
2016..5.21~2016.05.22
난지한강공원
국카스텐, 크라잉넛, 장미여관, 노브레인, 짙은, 빈지노 등..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이란 콘셉트처럼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캠페인페스티벌.
돋자리 깔고 누워 산들산들 강 바람 맞으며, 음악을 들으면 한강이 주는 축복에 새삼 고마움을 느낄 것.
특히 시원한 바람이 부는 저녁, 하늘을 보고 누워 가만히 눈감고 음악을 듣는 기분은 그야 말로 최고.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아빠 차 힘들게 빌려 멀리 갈 필요도 없다. 우리에겐 한강이 있으니까.
한강 공원에 돋자리 깔고, 맥주를 마시고, 여기에 음악까지 있다면, 그야 말로 천국!
올 봄, 가까운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상반기 뮤직페스티벌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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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6
2016.04.09
난지한강공원
에픽하이, 빈지노, 도끼, 바스코, 기리보이, 더 콰이엇 등
당장 이번 주 진행될 가까운 음악축제.
한 자리에서 보기 힘든 힙합전사들의 화려한 라인업은 물론,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알타임죠와 제이플로우까지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한강의 봄 밤을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후끈 달궈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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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로드 페스티벌
2016.05.07~8일(5.6 전야제)
난지한강공원
김경호, 거미, 버즈, 케니G, 홍대광, 치타, 딕펑스 등
미국 색소포니스트 케니 G부터 힙합전사 치타까지 세대와 장르, 국적을 넘나드는
음악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만큼 영화상영, 어린이 전시관과 까지 풍성하게 마련돼 있으니 세대를 가리지 않고 한 마음으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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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페스티벌 2016
201605.07~8
여의도물빛무대
십센치, 멜로망스, 라이프앤타임, 소란, 안정환, 정준하, 신동엽 등
가장 핫한 명사와 뮤지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음악도 즐기고, 멘토들의 주옥같은 강의도 들으며 마음에 열정 불지르기와 차분히 힐링하기를 동시에 할 수 있다.축제가 끝나고 나면 열심히 놀았다는 개운함과 동시에 열심히 마음의 양식을 찌웠다는 뿌듯함까지 느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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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6
2016..5.21~2016.05.22
난지한강공원
국카스텐, 크라잉넛, 장미여관, 노브레인, 짙은, 빈지노 등..
‘따뜻한 봄날의 음악소풍’이란 콘셉트처럼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캠페인페스티벌.
돋자리 깔고 누워 산들산들 강 바람 맞으며, 음악을 들으면 한강이 주는 축복에 새삼 고마움을 느낄 것.
특히 시원한 바람이 부는 저녁, 하늘을 보고 누워 가만히 눈감고 음악을 듣는 기분은 그야 말로 최고.
happyenc12@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