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바라기 ‥ 무지개빛사람들
정기 후원처 4곳에 쌀 배분 후원금도 전해
작성 : 2017년 06월 27일(화) 17:15 가+가-

쌀 전달
중견 봉사단체 ‘무지개빛사람들(회장 신종균·장평지구대 순찰4팀 부팀장)’이 27일 정기 후원처 4곳에 쌀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기 후원처는 거제면 복지시설 ‘콩이네집(원장 이미진)’과 소년소녀가장 3세대.
신종균 회장은 이날 회원들을 대표해 후원처 4곳에 쌀 250kg을 배분해 전달했다.
쌀은 최근 ‘거제라이온스클럽(회장 장창렬)’ 43~44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마련돼, 무지개빛사람들에 전해진 것이다.
이와 함께 무지개빛사람들의 활동에 공감한 친목단체 ‘석심회(회장 임근용)’에서도 후원금 250만 원을 기탁, ‘콩이네집’에 100만 원, 소년소녀가장 3세대에 각 50만 원이 전달된다.
신종균 회장은 “거제라이온스클럽과 석심회의 적극적인 협찬에 힘입어 후원처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두 단체에 매우 감사드린다”면서 “무지개빛사람들이 더욱 알찬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0년 창립해 햇수로 17년째를 맞고 있는 ‘무지개빛사람들’은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뜻 있는 회원들로 구성돼 복지시설 및 소년소녀가장돕기(매월 후원),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반기별) 등에 나서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정기 후원처는 거제면 복지시설 ‘콩이네집(원장 이미진)’과 소년소녀가장 3세대.
신종균 회장은 이날 회원들을 대표해 후원처 4곳에 쌀 250kg을 배분해 전달했다.
쌀은 최근 ‘거제라이온스클럽(회장 장창렬)’ 43~44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마련돼, 무지개빛사람들에 전해진 것이다.
이와 함께 무지개빛사람들의 활동에 공감한 친목단체 ‘석심회(회장 임근용)’에서도 후원금 250만 원을 기탁, ‘콩이네집’에 100만 원, 소년소녀가장 3세대에 각 50만 원이 전달된다.
신종균 회장은 “거제라이온스클럽과 석심회의 적극적인 협찬에 힘입어 후원처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두 단체에 매우 감사드린다”면서 “무지개빛사람들이 더욱 알찬 봉사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0년 창립해 햇수로 17년째를 맞고 있는 ‘무지개빛사람들’은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뜻 있는 회원들로 구성돼 복지시설 및 소년소녀가장돕기(매월 후원), 소외계층 집수리 봉사(반기별) 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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