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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거제 아이파크 2차 입주는 코 앞 도로는 감감
작성 : 2018년 04월 12일(목) 19:30 가+가-
거제시가 장기공공임대주택 부지를 기부채납 받기 위해 협약한 내용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약속한 부지는 시행사로부터 기부채납 받았지만, 개통하기로 한 도로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선데요.

거제시는 왜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한 걸까요?

거제시가 약속을 지키지 않자 거제 아이파크 2차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입주민>

인근 주민들도 거제시의 약속 불이행에 불만스럽긴 마찬가집니다.



<주민>

거제시는 이 도로를 확장하는데 토지보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거제시 관계자>

그러나 아파트 준공이 다음달로 예정돼 있어 입주예정자들을 설득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입주예정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청 앞에서 집회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현장에서 조형록입니다.

조형록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newsmorni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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