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교통법규위반 공익신고로 단속된다.
작성 : 2021년 04월 20일(화) 15:46 가+가-

임우창 거제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코로나 19’사회적 거리 두기로 모임, 회식 등이 금지되고 배달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빠른 배달을 위해 이륜차 사용이 늘면서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위반 차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 같다.
지난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교통사고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전국 각 시·도에 공익제보단 모집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차량을 제보 받고 있으나,이륜차 교통사고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올 한해 경남 도내에서만 이륜차 교통사망사고로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거제시 경우 현재 공익제보단 19명이 사고다발지점 및 상습 교통법규위반 지점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도 1/4분기 시민에 의한 스마트제보(블랙박스), 공익제보단 등에 의한 공익신고가 1,955건(이륜차 신고 589건)을 접수 처리하였으며, 향후 공익신고에 의한 법규위반단속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위반 유형으로는 신호위반, 끼어들기위반, 진로변경 시 신호불이행, 인도주행 등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공익신고’란 시민이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차량 블랙박스나 스마트폰을 담아 경찰서에 영상을 제보하면 경찰관서에서 영상을 판독,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범칙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 제도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찰관의 교통안전활동이 비대면 지도, 홍보활동으로 전환되면서, 교통사고예방 활동에 다소 어려운 상황에서 공익신고는 경찰관 대신, 교통안전활동 감시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다.
거제시의 경우 삼성중공업 등 지역적인 특성으로 이륜차 통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은 편이며, 이륜차는 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민의 공익신고에 앞서 모든 차량 운전자는 언제, 어느곳에서,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다는 의식 전환으로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해 본다.
서혜림 기사 더보기
지난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교통사고사상자를 줄이기 위해 전국 각 시·도에 공익제보단 모집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차량을 제보 받고 있으나,이륜차 교통사고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올 한해 경남 도내에서만 이륜차 교통사망사고로 10명이 목숨을 잃었다.
거제시 경우 현재 공익제보단 19명이 사고다발지점 및 상습 교통법규위반 지점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1년도 1/4분기 시민에 의한 스마트제보(블랙박스), 공익제보단 등에 의한 공익신고가 1,955건(이륜차 신고 589건)을 접수 처리하였으며, 향후 공익신고에 의한 법규위반단속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위반 유형으로는 신호위반, 끼어들기위반, 진로변경 시 신호불이행, 인도주행 등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공익신고’란 시민이 교통법규위반 행위를 차량 블랙박스나 스마트폰을 담아 경찰서에 영상을 제보하면 경찰관서에서 영상을 판독,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범칙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는 제도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찰관의 교통안전활동이 비대면 지도, 홍보활동으로 전환되면서, 교통사고예방 활동에 다소 어려운 상황에서 공익신고는 경찰관 대신, 교통안전활동 감시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 같다.
거제시의 경우 삼성중공업 등 지역적인 특성으로 이륜차 통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이 높은 편이며, 이륜차는 사고 발생 시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시민의 공익신고에 앞서 모든 차량 운전자는 언제, 어느곳에서,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다는 의식 전환으로 선진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해 본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