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리 작가 4번째 개인전 ‘The Beat Goes On’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작성 : 2024년 09월 19일(목) 10:17 가+가-

개인전 포스터.
인간들의 삶 안에서 작가의 본질과 고유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 작업에 표현하는 윤태리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 이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29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The Beat Goes 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윤태리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으로 인간이 가진 자기만의 ‘인생의 질감’에 대하여 고민하고 연구하여 거친 질감과 색의 변형 및 중첩작업을 통한 작품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평면회화 60여 점을 선보인다.
윤 작가는 인생의 질감은 아는 것만으로도, 또는 느끼는 것만으로도 무늬지어지지 않으며 우리가 속해있는 사회 안에서의 관계 맺음을 통하여 정신과 몸의 복합적인 쓰임 속에서 자신만의 가치관과 고유성이 형성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 인간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무늬지어지고 주름지어지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작가는 이러한 인생의 질감에 대한 고민을 ‘길을 잃지 않는 것에 대하여’ 22점의 시리즈 작품들로 담아낸다.
또한 윤 작가는 지리적인 환경으로 거의 매일 관찰하게 되는 농촌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직하고 착한 싸움’ 30점의 시리즈 작품들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다. 운명에 맞서 가장 정직하고 착한 싸움을 하는 그들의 땀 흘리는 노동에 경의를 표하며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연구하여 작업하였다고 한다.
끝으로, 윤 작가는 창작된 미술 작품을 거제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많은 관람객들과 작품을 마주하면서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감정에 깊이를 더하는 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태리 작가 개인전 'The Beat Goes On'은 거제 시민이면 누구나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거제시 문화예술부문 지원 공모사업 「Art for you」지원으로 진행되는 전시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The Beat Goes 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윤태리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으로 인간이 가진 자기만의 ‘인생의 질감’에 대하여 고민하고 연구하여 거친 질감과 색의 변형 및 중첩작업을 통한 작품 등 새로운 매체를 이용한 평면회화 60여 점을 선보인다.
윤 작가는 인생의 질감은 아는 것만으로도, 또는 느끼는 것만으로도 무늬지어지지 않으며 우리가 속해있는 사회 안에서의 관계 맺음을 통하여 정신과 몸의 복합적인 쓰임 속에서 자신만의 가치관과 고유성이 형성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 인간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무늬지어지고 주름지어지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다. 작가는 이러한 인생의 질감에 대한 고민을 ‘길을 잃지 않는 것에 대하여’ 22점의 시리즈 작품들로 담아낸다.
또한 윤 작가는 지리적인 환경으로 거의 매일 관찰하게 되는 농촌의 풍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정직하고 착한 싸움’ 30점의 시리즈 작품들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다. 운명에 맞서 가장 정직하고 착한 싸움을 하는 그들의 땀 흘리는 노동에 경의를 표하며 다양한 재료와 기법을 연구하여 작업하였다고 한다.
끝으로, 윤 작가는 창작된 미술 작품을 거제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고, 많은 관람객들과 작품을 마주하면서 함께 공유하고, 새로운 감정에 깊이를 더하는 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태리 작가 개인전 'The Beat Goes On'은 거제 시민이면 누구나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거제시 문화예술부문 지원 공모사업 「Art for you」지원으로 진행되는 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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