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의 작품전, 한국화와 서양화가 만났다
23일부터 상문동 행복누림문화센터, 강경숙, 장수현씨 모녀 작품전
작성 : 2024년 09월 23일(월) 13:00 가+가-

거제한국화협회 화정 강경숙 회장과 딸 장수현 씨의 모녀 작품전이 열린다.
엄마는 한국화, 딸은 서양화가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첫번째 모녀전(Part1)을 가진 적이 있다.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 동안 상문동 행복누림문화센터에서 열리는 두 번째 모녀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모녀는 과거와 현재, 우리의 내면을 붓과 색으로 나타낸다.
두 사람은 작가노트에서 “실패나 실수도 있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차차 나아지려는 염원 속에 한땀 한땀 모녀전을 준비해 여러분께 평가받고자 한다. 일필휘지는 아니어도 망설임 없이 죽죽 그어갔던 붓끝에서 우리 모녀와 여러분이 끊임없는 인연으로 맺어지고 기억되기를 빈다”고 전했다.
거제도 한국화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강경숙 화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우수상·경남미술대전 입선·예총회장상·추천작가·광주비엔날레 특선 등을 수상했다.
장수현 화가는 2017년 서울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의 개인전 후 2018년 카르젤드 루브르 아트소핑(프랑스)·조형갤러리(인사동)·LA아트쇼·신예작가전(영아트 갤러리)·북경 1503미술관 국제교류전·고양어울림 미술관 초대전 등의 경력을 자랑하는 서양화가다.
전 부산일보 장영호 기자의 가족(아내와 딸)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엄마는 한국화, 딸은 서양화가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첫번째 모녀전(Part1)을 가진 적이 있다.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 동안 상문동 행복누림문화센터에서 열리는 두 번째 모녀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모녀는 과거와 현재, 우리의 내면을 붓과 색으로 나타낸다.
두 사람은 작가노트에서 “실패나 실수도 있었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차차 나아지려는 염원 속에 한땀 한땀 모녀전을 준비해 여러분께 평가받고자 한다. 일필휘지는 아니어도 망설임 없이 죽죽 그어갔던 붓끝에서 우리 모녀와 여러분이 끊임없는 인연으로 맺어지고 기억되기를 빈다”고 전했다.
거제도 한국화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강경숙 화가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대한민국 부채예술대전 우수상·경남미술대전 입선·예총회장상·추천작가·광주비엔날레 특선 등을 수상했다.
장수현 화가는 2017년 서울 인사동 조형갤러리에서의 개인전 후 2018년 카르젤드 루브르 아트소핑(프랑스)·조형갤러리(인사동)·LA아트쇼·신예작가전(영아트 갤러리)·북경 1503미술관 국제교류전·고양어울림 미술관 초대전 등의 경력을 자랑하는 서양화가다.
전 부산일보 장영호 기자의 가족(아내와 딸)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