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기록전시관, 재외동포 청년지도자 문화 탐방
미국·중국·일본 등 14개국 재외 동포 32명 참여
작성 : 2024년 11월 12일(화) 17:27 가+가-

한민족 의식과 리더십을 함양하고자 우리나라에 온 재외 동포 청년들이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발자취를 찾았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는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이하 YS기록전시관)이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문화 체험·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탐방에는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호주, 카자흐스탄 등 14개 나라에서 입국한 차세대 재외 동포 3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YS기록전시관 전시실과 고 김 전 대통령 생가를 둘러보고 그의 생애와 업적을 체험했다.
카자흐스탄에서 온 엘레나 최 씨는 “김영삼 대통령 어린 시절과 삶의 여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YS기록전시관 관계자는 “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참가자들이 거제가 배출한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주의 정신과 리더십을 기억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도전하고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는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이하 YS기록전시관)이 세계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문화 체험·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탐방에는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호주, 카자흐스탄 등 14개 나라에서 입국한 차세대 재외 동포 3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YS기록전시관 전시실과 고 김 전 대통령 생가를 둘러보고 그의 생애와 업적을 체험했다.
카자흐스탄에서 온 엘레나 최 씨는 “김영삼 대통령 어린 시절과 삶의 여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YS기록전시관 관계자는 “한민족청년지도자대회 참가자들이 거제가 배출한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주의 정신과 리더십을 기억하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에 도전하고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