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영어마을, 추수감사절 행사 진행
작성 : 2024년 11월 27일(수) 11:58 가+가-

거제시영어마을에서는 지난 11월 23일 영미권 국가의 가장 큰 가을 행사인 추수감사절 주말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추수감사절은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날이며, 영국에서 온 청교도들이 현재의 매사추세츠주 플리머스에 정착하면서 원주민과 함께 그 자리에서 칠면조, 감자, 옥수수 등의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신에게 풍성한 수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잔치를 열어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데에서 유래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로 4개 팀으로 나뉘어 색다른 네 가지의 추수감사절 수업을 체험할 수 있는 로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됐다.
추수감사절의 역사와 유래, 그와 관련된 상징물과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는 단어 만들기 게임, 추수감사절에 즐기는 음식인 칠면조, 옥수수나 호박 같은 수확물 모양과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단풍잎 모양의 쿠키를 만들고, 칠면조 액자 만들기, 액션 퀴즈와 같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외국문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이 영어로만 수업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처음에는 무섭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영어가 재밌어졌다며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거제시영어마을 신동범 원장은 “거제시영어마을에서는 영미권의 대표적인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주말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글로벌시대에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영미권 문화 체험까지 경험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추수감사절은 우리나라의 추석과 비슷한 날이며, 영국에서 온 청교도들이 현재의 매사추세츠주 플리머스에 정착하면서 원주민과 함께 그 자리에서 칠면조, 감자, 옥수수 등의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신에게 풍성한 수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잔치를 열어 추수감사절을 기념하는데에서 유래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년별로 4개 팀으로 나뉘어 색다른 네 가지의 추수감사절 수업을 체험할 수 있는 로테이션 형식으로 진행됐다.
추수감사절의 역사와 유래, 그와 관련된 상징물과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는 단어 만들기 게임, 추수감사절에 즐기는 음식인 칠면조, 옥수수나 호박 같은 수확물 모양과 가을을 느낄 수 있는 단풍잎 모양의 쿠키를 만들고, 칠면조 액자 만들기, 액션 퀴즈와 같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외국문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2학년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이 영어로만 수업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처음에는 무섭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 영어가 재밌어졌다며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거제시영어마을 신동범 원장은 “거제시영어마을에서는 영미권의 대표적인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주말 특별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글로벌시대에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영미권 문화 체험까지 경험하며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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