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가정의달 지역 어르신께 ‘효’ 실천
오션사회봉사단, ‘어버이날’ 카네이션 등 선물도 증정
작성 : 2025년 05월 14일(수) 15:20 가+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현장을 둘러본 어르신들이 기념사진 촬영이 가능한 안전한 곳에서 900톤급 골리앗 크레인을 배경으로 방문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이 거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했다.
한화오션은 14일 거제시에 거주중인 독거 어르신 80여 명을 거제사업장 현장으로 초청해 한국 조선업의 발전된 모습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 노인통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거제사업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세계 최고 기술력의 LNG운반선과 세계 최대 규모의 2만4000TEU 컨테이너운반선 등 선박들을 구경했다.
이어 4척의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드라이 도크와 900톤급 골리앗 크레인 등 설비를 둘러봤다. 이후 한화오션은 거제사업장 현장 관람을 마친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80세의 김모 할머니는 “바로 옆에 살고 있었지만 팔십 평생 조선소 안에는 처음 들어와 봤다”며, “행사를 마련해준 한화오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한화오션 오션사회봉사단은 지난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 개최한 ‘2025 카네이션 효(孝)잔치’에 참여했다. 오션사회봉사단은 전복미역국과 갈비찜 등 보양식과 생필품, 카네이션 등을 후원했다. 750여 명의 어르신들은 맛있는 식사와 함께 뜻 깊은 어버이날을 보냈다.
한화오션은 지난 3월 지역상생위원회 ‘임파워링 거제’를 공식 출범시키고 지역상생 활동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동시에 ‘오션사회봉사단’도 창단하며, 지역과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존중 받고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한화오션은 14일 거제시에 거주중인 독거 어르신 80여 명을 거제사업장 현장으로 초청해 한국 조선업의 발전된 모습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거제시 노인통합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거제사업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은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세계 최고 기술력의 LNG운반선과 세계 최대 규모의 2만4000TEU 컨테이너운반선 등 선박들을 구경했다.
이어 4척의 선박을 건조할 수 있는 드라이 도크와 900톤급 골리앗 크레인 등 설비를 둘러봤다. 이후 한화오션은 거제사업장 현장 관람을 마친 어르신들을 위해 점심식사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80세의 김모 할머니는 “바로 옆에 살고 있었지만 팔십 평생 조선소 안에는 처음 들어와 봤다”며, “행사를 마련해준 한화오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한화오션 오션사회봉사단은 지난8일 ‘어버이날’을 맞아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 개최한 ‘2025 카네이션 효(孝)잔치’에 참여했다. 오션사회봉사단은 전복미역국과 갈비찜 등 보양식과 생필품, 카네이션 등을 후원했다. 750여 명의 어르신들은 맛있는 식사와 함께 뜻 깊은 어버이날을 보냈다.
한화오션은 지난 3월 지역상생위원회 ‘임파워링 거제’를 공식 출범시키고 지역상생 활동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동시에 ‘오션사회봉사단’도 창단하며, 지역과 동반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존중 받고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삶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의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