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박사'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 별세
작성 : 2025년 08월 15일(금) 16:06 가+가-

윤무부 교수와 흰눈썹황금새.
[모닝뉴스] 거제 장승포가 고향인 새박사 윤무부 교수(경희대학교 생물학과 명예교수)가 15일 오전 0시 1분께 별세했다. 향년 84세.
윤 교수는 지난 2006년 탐조(探鳥) 활동 중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가 재활에 성공했지만, 지난 6월 재발해 경희의료원에서 투병해왔다.
고향 거제에 새공원 조성을 꿈꿔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빈소는 경희의료원 장례식장(20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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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교수는 지난 2006년 탐조(探鳥) 활동 중 뇌경색으로 쓰러졌다가 재활에 성공했지만, 지난 6월 재발해 경희의료원에서 투병해왔다.
고향 거제에 새공원 조성을 꿈꿔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빈소는 경희의료원 장례식장(20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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