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자불산 봉사회, 한부모 가정에 ‘새 희망’ 선물
작성 : 2025년 12월 30일(화) 14:12 가+가-

한화오션 사내 봉사단체인 자불산 봉사회(회장 민영찬)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거제면의 한부모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21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엄마 혼자 네 자녀를 부양하는 가정으로 낡고 불편했던 주거 공간은 자불산 봉사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회원들은 바쁜 회사 일정 속에서도 휴일을 반납하고 도배와 장판 교체, 대청소 등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새롭게 단장된 집을 본 네 아이와 엄마는 "여러분의 도움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벅찬 소감과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복지법인 소나무 이형철 대표가 힘을 보탰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영찬 회장은 "자불산 봉사회는 순수 봉사단체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ㅙ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1일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엄마 혼자 네 자녀를 부양하는 가정으로 낡고 불편했던 주거 공간은 자불산 봉사회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회원들은 바쁜 회사 일정 속에서도 휴일을 반납하고 도배와 장판 교체, 대청소 등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새롭게 단장된 집을 본 네 아이와 엄마는 "여러분의 도움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벅찬 소감과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복지법인 소나무 이형철 대표가 힘을 보탰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을 외면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약속했다.
민영찬 회장은 "자불산 봉사회는 순수 봉사단체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ㅙ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