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민의 날, ‘쑈 유랑극단’ 노래자랑 예심
작성 : 2004년 04월 30일(금) 10:24 가+가-
아이를 들쳐업은 주부에서 부터 백 댄서를 동원한 '젊은 오빠'까지 등장했다.
부산방송 쑈 유랑극단 예심이 열린 청소년 수련관에는 노래자랑 예심참가자 50여명과 응원부대까지 2백여명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기량을 유감없이(?)이 발휘했으며 발군의 가창력을 갖춘 참가자들도 눈에 띄었다.
문종균 신현읍장도 노래자랑 예심현장을 찾아 관심있게 지켜봤다.
제26회 신현읍민의 날 기념 “PSB 쑈 유랑극단” 예심이 30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다.
읍민 노래자랑을 겸한 부산방송의 쑈 유랑극단 참가는 신현읍민이면 현장신청도 가능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부산방송 쑈 유랑극단 예심이 열린 청소년 수련관에는 노래자랑 예심참가자 50여명과 응원부대까지 2백여명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기량을 유감없이(?)이 발휘했으며 발군의 가창력을 갖춘 참가자들도 눈에 띄었다.
문종균 신현읍장도 노래자랑 예심현장을 찾아 관심있게 지켜봤다.
제26회 신현읍민의 날 기념 “PSB 쑈 유랑극단” 예심이 30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다.
읍민 노래자랑을 겸한 부산방송의 쑈 유랑극단 참가는 신현읍민이면 현장신청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