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노조 간부 부인 자살
작성 : 2009년 07월 20일(월) 14:13 가+가-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점거파업중인 쌍용차노조 정책위원장 이모 씨의 아내 박모(28)씨가 20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자택에서 공권력 투입에 항의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박씨는 이날 낮 자택인 안성 공도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으며, 낮 12시54분께 평택 굿모닝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박씨는 이날 낮 자택인 안성 공도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으며, 낮 12시54분께 평택 굿모닝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