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사커스쿨에 박지성 등 맨유스타 총출동
작성 : 2009년 07월 24일(금) 08:40 가+가-

맨유사커스쿨(MUSS)에 박지성, 에브라, 마케다, 토시치 선수 등 총출동
세계 최고의 명문 축구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의 스타플레이어들이 나이키와 함께 한국 축구 꿈나무들에게 축구의 즐거움과 열정을 전수하기 위해, 7월 23일 서울 청구 초등학교에서 맨유사커스쿨(ManU Soccer School, 이하 MUSS)을 진행했다.
MUSS는 12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소년 선수들을 교육하고, 육성하기 위해 만든 축구 교실이다. 설립 후 10년 동안 전 세계를 돌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통해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발굴과 육성을 도모하여 미래의 스타플레이어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과 지지를 받아 왔다.
특히, 이번 MUSS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박지성 선수와 그의 절친한 팀 동료이자 주전 수비수인 ‘파트리스 에브라’, 08~09시즌 EPL우승의 원동력이 된 차세대 포워드 ‘페데리코 마케다’, 라이언 긱스 선수의 후계자로 주목 받고 있는 세르비아 출신의 미드필더 ‘조란 토시치’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석하여 36명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MUSS는 12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소년 선수들을 교육하고, 육성하기 위해 만든 축구 교실이다. 설립 후 10년 동안 전 세계를 돌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통해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발굴과 육성을 도모하여 미래의 스타플레이어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큰 사랑과 지지를 받아 왔다.
특히, 이번 MUSS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박지성 선수와 그의 절친한 팀 동료이자 주전 수비수인 ‘파트리스 에브라’, 08~09시즌 EPL우승의 원동력이 된 차세대 포워드 ‘페데리코 마케다’, 라이언 긱스 선수의 후계자로 주목 받고 있는 세르비아 출신의 미드필더 ‘조란 토시치’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참석하여 36명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