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추신수 잘 때리고, 박찬호 잘 막고
작성 : 2009년 07월 28일(화) 17:24 가+가-
미국 프로야구(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추신수가 에인절스스타디움에서 열린 LA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출전, 5타석 4타수 4안타 1도루 3득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이에 따라 시즌 타율을 종전의 2할8푼3리에서 2할9푼1리로 끌어올렸다. 경기는 클리블랜드가 8-6으로 역전승 했다.
한편 필라델피아 필리스 박찬호는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경기에서 6-0으로 앞선 7회말 2사 1,2루에서 등판, 한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다. 박찬호는 8회초 타석에서 교체됐다. 필라델피아는 6-2로 이겼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시즌 타율을 종전의 2할8푼3리에서 2할9푼1리로 끌어올렸다. 경기는 클리블랜드가 8-6으로 역전승 했다.
한편 필라델피아 필리스 박찬호는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경기에서 6-0으로 앞선 7회말 2사 1,2루에서 등판, 한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다. 박찬호는 8회초 타석에서 교체됐다. 필라델피아는 6-2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