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사장에 '이참' 임명
작성 : 2009년 07월 29일(수) 14:53 가+가-

이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29일 공석중인 한국관광공사 신임사장에 독일 출신의 귀화 한국인인 이참(李參, 55세)씨가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신임사장은 1986년 한국인으로 귀화해 강연, 경영, 자문,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특히 관광 및 한식 세계화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신임사장은 1986년 한국인으로 귀화해 강연, 경영, 자문,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특히 관광 및 한식 세계화와 관련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