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핫-뉴스]조오련 심장마비로 숨져
작성 : 2009년 08월 04일(화) 13:34 가+가-
■2010년 대한해협 횡단 재도전을 앞두고 있었던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57)이 4일 심장마비로 숨졌다. 고인은 4일 오전 11시32분경 전남 해남군 계곡면 자택 현관에서 쓰러져 인근 해남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12시 45분경 사망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돼있는 여기자 2명의 석방 교섭 등을 위해 특별기를 이용해 오늘 오전 북한을 방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미국인 여기자 2명은 지난 3월 취재 도중 북한 당국에 붙잡혀 노동교화형을 선고 받았다.
■경찰이 4일 오전 쌍용차 노조 강제해산 작전에 돌입했다. 경찰은 쌍용차 노조가 점거 중인 도장2공장과 붙어 있는 차체2공장 옥상을 장악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에 억류돼있는 여기자 2명의 석방 교섭 등을 위해 특별기를 이용해 오늘 오전 북한을 방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한편 미국인 여기자 2명은 지난 3월 취재 도중 북한 당국에 붙잡혀 노동교화형을 선고 받았다.
■경찰이 4일 오전 쌍용차 노조 강제해산 작전에 돌입했다. 경찰은 쌍용차 노조가 점거 중인 도장2공장과 붙어 있는 차체2공장 옥상을 장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