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살 '샤론스톤' 상반신 누드 화제
작성 : 2009년 08월 07일(금) 14:16 가+가-

파리마치
헐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51)이 6일 발행된 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 표지 사진에 상반신 누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리마치'는 표지 제목을 '나 쉰살이다. 그래서 어때"라고 뽑아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파리마치'는 표지 제목을 '나 쉰살이다. 그래서 어때"라고 뽑아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