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9’ 하루 이용자수 42만명 돌파 '대성황'
작성 : 2009년 08월 17일(월) 09:07 가+가-

‘C9’ 하루새 42만 즐겼다
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액션 RPG < C9 >의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하루 만인 금일 새벽 6시, 총 게임 이용자 수 42만 3천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기대작’이라는 평가 그대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오전 6시 오픈한 < C9 >은 13시간 만에 이용자 수가 32만 4천명을 기록, 하루 동안 42만 명이 플레이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 날 열렸던 총 6개 서버 120개 채널은 서비스 시간 내내 모두 ‘만원’과 ‘혼잡’ 상태를 나타내며 유저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15일 자정 기준 인당 평균 플레이 시간은 186.15분으로, 게임 내 체류시간이 세 시간을 넘어서며 높은 게임 몰입도를 보이고 있다.
테스트 첫 날, 게이머들은 수준 높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생성한 각인각색의 캐릭터로 몬스터들이 장악하고 있는 던전을 넘나들며 숨막히는 혈전을 즐기는 것은 물론, ‘서바이벌 모드’와 ‘플레이어간 대전(PvP) 시스템’ 등 전투 외 게임 콘텐츠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오픈에 앞서 게임 시스템의 밸런스 점검과 서버 안정화를 위해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테스트의 성과로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15일 오전 6시 오픈한 < C9 >은 13시간 만에 이용자 수가 32만 4천명을 기록, 하루 동안 42만 명이 플레이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이 날 열렸던 총 6개 서버 120개 채널은 서비스 시간 내내 모두 ‘만원’과 ‘혼잡’ 상태를 나타내며 유저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15일 자정 기준 인당 평균 플레이 시간은 186.15분으로, 게임 내 체류시간이 세 시간을 넘어서며 높은 게임 몰입도를 보이고 있다.
테스트 첫 날, 게이머들은 수준 높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생성한 각인각색의 캐릭터로 몬스터들이 장악하고 있는 던전을 넘나들며 숨막히는 혈전을 즐기는 것은 물론, ‘서바이벌 모드’와 ‘플레이어간 대전(PvP) 시스템’ 등 전투 외 게임 콘텐츠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오픈에 앞서 게임 시스템의 밸런스 점검과 서버 안정화를 위해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테스트의 성과로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안정적인 서버 운영이 돋보였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