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민호 폭풍 키스신…'개인의 취향' 10회 화제
작성 : 2010년 04월 30일(금) 09:58 가+가-

사진_mbc 캡쳐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10회에서 배우 이민호와 손예진의 키스신이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9일 방송된 10회분에서 한창렬(김지석 분)과 김인희(왕지혜 분)가 지켜보는 가운데 박개인(손예진 분)과 전진호(이민호 분)가 뜨거운 포옹과 함께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을 보던 중 개인과 창렬, 진호와 인희가 마주치게 됐고, 이에 서로 질투를 느끼게 된다. 개인은 공연 도중 자리를 뜨고 그 뒤를 창렬과 진호, 인희가 따라간다.
개인은 자신을 따라 나온 창렬에게 "더 이상 못하겠다"며 복수하려던 본심을 털어놓자 이때 진호가 개인에게 다가와 "게임오버입니다"라고 말하며 창렬과 인희가 지켜보는 가운데 개인과 키스를 했다. 개인과 진호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것.
이를 본 시청자들은 "순간 손예진에게 빙의 하고 싶었다” “서로 마음을 확인해 다행이다" "개취의 최고 명장면이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9일 방송된 10회분에서 한창렬(김지석 분)과 김인희(왕지혜 분)가 지켜보는 가운데 박개인(손예진 분)과 전진호(이민호 분)가 뜨거운 포옹과 함께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을 보던 중 개인과 창렬, 진호와 인희가 마주치게 됐고, 이에 서로 질투를 느끼게 된다. 개인은 공연 도중 자리를 뜨고 그 뒤를 창렬과 진호, 인희가 따라간다.
개인은 자신을 따라 나온 창렬에게 "더 이상 못하겠다"며 복수하려던 본심을 털어놓자 이때 진호가 개인에게 다가와 "게임오버입니다"라고 말하며 창렬과 인희가 지켜보는 가운데 개인과 키스를 했다. 개인과 진호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것.
이를 본 시청자들은 "순간 손예진에게 빙의 하고 싶었다” “서로 마음을 확인해 다행이다" "개취의 최고 명장면이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