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아이돌이 만났다! 소녀시대- 2PM, 동시에 한 광고 출연
캐리비안베이 광고서 소녀시대- 2PM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
작성 : 2010년 04월 30일(금) 10:11 가+가-

2010년 대한민국에 거세게 일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열풍. 그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소녀시대와 2PM. 그런데 이들이 동시에 한 광고에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광고는 바로 캐리비안베이. 에버랜드는 30일 캐리비안베이 광고 모델로 소녀시대와 2PM을 동시에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넘버원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 이미지에 부합하는 모델로 최고의 아이돌 그룹인 소녀시대, 2PM을 선정했다.”면서” 이들은 단순히 물놀이만 하기 위해 찾는 워터파크가 아니라,
젊은이들의 문화를 즐기고 열정을 발산하는 곳임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적격의 모델로 판단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와 2PM은 각각 개인별 활동에 있어서는 만난 적이 있으나, 방송과 CF를 통틀어 두 그룹 전체가 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은 캐리비안베이 광고가 처음이다. 제일기획 광고 담당자는 “이번 광고는 젊은이들의 문화와 열정을 감성적인 소구로 풀어냄으로써 ‘여름이면 반드시 가야 하는 곳’으로서 캐리비안베이를 포지셔닝 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들 두 그룹의 등장인물들은 ‘캐리비안베이’ 내 라이프가드로 변신해 한국판 ‘Bay Watch’와 같은 멋진 장면들을 연출해 낼 예정이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Hot한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들 두 그룹의 등장인물들이 펼쳐나갈 스토리들이 TV광고와 함께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전달될 예정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컨텐츠에 대해서도 사뭇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CF 촬영을 앞두고 멤버들끼리 묘한 경쟁심이 감돌고 있다. 두 그룹의 멤버들은 모델 계약 체결을 마친 후 “광고에서 어느 정도의 신체 노출은 기정 사실이므로, 멋진 ‘몸짱’으로 등장해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면서 멤버들간의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틈틈이 짬을 내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올 여름을 강타할 캐리비안베이의 광고를 통해 두 그룹 멤버들의 건강미와 섹시미의 어우러진 조화를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2PM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꽃미남으로만 알려진 닉쿤의 남성적인 매력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살짝 귀띔했다.
대한민국의 여름문화를 선도해온 캐리비안베이와 젊은이들의 대표 아이콘 소녀시대와 2PM. 이들이 함께 벌이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엿보게 될 것이며 광고 속 재미있는 스토리가 올 여름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소녀시대와 2PM이 라이프가드로 변신하는 캐리비안베이의 광고는 5월 초 온에어 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에버랜드 관계자는 “대한민국 넘버원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 이미지에 부합하는 모델로 최고의 아이돌 그룹인 소녀시대, 2PM을 선정했다.”면서” 이들은 단순히 물놀이만 하기 위해 찾는 워터파크가 아니라,
젊은이들의 문화를 즐기고 열정을 발산하는 곳임을 이야기할 수 있는 가장 적격의 모델로 판단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소녀시대와 2PM은 각각 개인별 활동에 있어서는 만난 적이 있으나, 방송과 CF를 통틀어 두 그룹 전체가 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은 캐리비안베이 광고가 처음이다. 제일기획 광고 담당자는 “이번 광고는 젊은이들의 문화와 열정을 감성적인 소구로 풀어냄으로써 ‘여름이면 반드시 가야 하는 곳’으로서 캐리비안베이를 포지셔닝 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들 두 그룹의 등장인물들은 ‘캐리비안베이’ 내 라이프가드로 변신해 한국판 ‘Bay Watch’와 같은 멋진 장면들을 연출해 낼 예정이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가장 ‘Hot한 아이콘’으로 불리는 이들 두 그룹의 등장인물들이 펼쳐나갈 스토리들이 TV광고와 함께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전달될 예정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컨텐츠에 대해서도 사뭇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CF 촬영을 앞두고 멤버들끼리 묘한 경쟁심이 감돌고 있다. 두 그룹의 멤버들은 모델 계약 체결을 마친 후 “광고에서 어느 정도의 신체 노출은 기정 사실이므로, 멋진 ‘몸짱’으로 등장해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면서 멤버들간의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틈틈이 짬을 내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올 여름을 강타할 캐리비안베이의 광고를 통해 두 그룹 멤버들의 건강미와 섹시미의 어우러진 조화를 엿볼 수 있을 예정이다. 2PM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측에서는 “꽃미남으로만 알려진 닉쿤의 남성적인 매력도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살짝 귀띔했다.
대한민국의 여름문화를 선도해온 캐리비안베이와 젊은이들의 대표 아이콘 소녀시대와 2PM. 이들이 함께 벌이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엿보게 될 것이며 광고 속 재미있는 스토리가 올 여름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소녀시대와 2PM이 라이프가드로 변신하는 캐리비안베이의 광고는 5월 초 온에어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