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가 키운 신인 '마이네임' 타이틀곡 관심 고조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1:23 가+가-

사진제공 : (주)에이치투미디어
남성 5인조 마이네임(MYNAME)의 데뷔 곡 '메시지(messag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온라인에서 벌써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자정,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메시지 티저는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비보잉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마이네임은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춤으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티저 영상은 뮤직비디오 본편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마이네임 멤버 건우, 인수, 세용, 준Q, 채진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는데 중점을 뒀다.
마이네임의 티저와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소녀시대, 시크릿, 포미닛 등의 뮤비 연출을 맡은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마이네임은 멤버 개인의 이름을 걸고 최고가 되겠다는 뜻을 가진 그룹으로 퍼포먼스와 가창력,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완성형 아이돌을 지향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자정,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메시지 티저는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비보잉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 마이네임은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춤으로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티저 영상은 뮤직비디오 본편의 느낌을 잘 살리면서 마이네임 멤버 건우, 인수, 세용, 준Q, 채진 각자의 매력을 드러내는데 중점을 뒀다.
마이네임의 티저와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소녀시대, 시크릿, 포미닛 등의 뮤비 연출을 맡은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마이네임은 멤버 개인의 이름을 걸고 최고가 되겠다는 뜻을 가진 그룹으로 퍼포먼스와 가창력,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완성형 아이돌을 지향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