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충격 발언, "갑상선암 진행 중일 수 있다"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7:24 가+가-

사진제공 : OBS 하바나
홍석천이 OBS '하바나' 촬영 중 자신이 현재 갑상선암에 걸린 상태일 수도 있다고 충격 발언을 했다.
'하바나'는 다섯 MC들이 스스로의 갱생과 함께 사회를 살기 좋은 세상으로 바꿔나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매 회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과정에서 해병대 훈련이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헤엄치기 등 육체적으로 다소 힘든 촬영을 많이 진행하는 편이다.
이 날 역시 MC들이 소요산 정상에 오르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홍석천이 갑자기 '갑상선암' 발언을 했고 모두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홍석천은 이내 밝게 웃으며 "갑상선암은 주로 여자들이 걸리는 건데 난 왜 걸렸을까"라고 농담을 해 촬영장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또한 궂은 촬영임에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임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제작진들을 감동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요산에 오르는 MC들의 각종 미션 수행 모습을 담은 내용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8시 15분에 O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하바나'는 다섯 MC들이 스스로의 갱생과 함께 사회를 살기 좋은 세상으로 바꿔나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매 회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그 과정에서 해병대 훈련이나 바다 한 가운데에서 헤엄치기 등 육체적으로 다소 힘든 촬영을 많이 진행하는 편이다.
이 날 역시 MC들이 소요산 정상에 오르며 각종 미션을 수행하는 도중 홍석천이 갑자기 '갑상선암' 발언을 했고 모두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하지만 홍석천은 이내 밝게 웃으며 "갑상선암은 주로 여자들이 걸리는 건데 난 왜 걸렸을까"라고 농담을 해 촬영장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또한 궂은 촬영임에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임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 제작진들을 감동 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요산에 오르는 MC들의 각종 미션 수행 모습을 담은 내용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8시 15분에 O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