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21억 은행 빚, 집 경매 나와 '충격'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8:03 가+가-

사진제공 : MBC
개그맨 윤정수의 집이 경매로 나왔다.
최근 대법원 법원경매정보는 윤정수 소유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D아파트가 11월3일 입찰에 부쳐진다고 알렸다.
또한 지난 5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임의경매개시 통보를 받은 이후 두 번의 유찰과정을 거쳐 이번이 3차 입찰인 것으로 전했다.
감정평가서에 기재된 윤정수의 집은 방 5개, 화장실 4개, 거실 2개가 있는 복층형 아파트로 대지 75.37㎡(22.8평), 전용면적 179.38㎡(54평형)인 4월 22일 기준 감정평가액 18억원으로 64%인 11억 5200만원까지 떨어졌다.
이 경매 물건은 채권자가 둘 이상인 중복경매로 채권자는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다.
그 동안 윤정수는 집을 잃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번 경배는 채권액이 많고 두번이나 진행됐다는 점으로 볼 때 취하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정수 집에 대한 등기부채권총액은 집값보다도 많은 27억 6700만원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대법원 법원경매정보는 윤정수 소유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D아파트가 11월3일 입찰에 부쳐진다고 알렸다.
또한 지난 5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임의경매개시 통보를 받은 이후 두 번의 유찰과정을 거쳐 이번이 3차 입찰인 것으로 전했다.
감정평가서에 기재된 윤정수의 집은 방 5개, 화장실 4개, 거실 2개가 있는 복층형 아파트로 대지 75.37㎡(22.8평), 전용면적 179.38㎡(54평형)인 4월 22일 기준 감정평가액 18억원으로 64%인 11억 5200만원까지 떨어졌다.
이 경매 물건은 채권자가 둘 이상인 중복경매로 채권자는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다.
그 동안 윤정수는 집을 잃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번 경배는 채권액이 많고 두번이나 진행됐다는 점으로 볼 때 취하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정수 집에 대한 등기부채권총액은 집값보다도 많은 27억 6700만원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