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불미스러운 일 죄송하다" 사과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8:57 가+가-

사진제공 : 엘르걸
자동차 사고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배우 서우가 사과를 했다.
27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우는 "많은 분들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어 "사고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해결이 된 줄로만 알고 있었고, 이렇게 일이 커지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번 논란은 한달 전 서울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서우의 밴 차량 주차를 돕다가 사고를 낸 대리주차 직원의 억울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비롯됐다.
당시 서우의 매니저는 무리한 배상 요구 끝에 차 수리비와 위자료를 더해 총 166만원을 받아간 것으로 알려진 것.
서우의 소속사 측은 "대리 주차 직원에게 사과를 했고, 매니저는 해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서우는 '내일이 오면'에서 극중 윤은채 역할을 맡았다.
오랜만에 만난 착한 캐릭터로 서우는 최근 드라마 '욕망의 불꽃', '신데렐라 언니' 등에서 욕심과 질투심에 사로잡힌 역할을 소화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새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우는 "많은 분들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이어 "사고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해결이 된 줄로만 알고 있었고, 이렇게 일이 커지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이번 논란은 한달 전 서울 이태원의 한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서우의 밴 차량 주차를 돕다가 사고를 낸 대리주차 직원의 억울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비롯됐다.
당시 서우의 매니저는 무리한 배상 요구 끝에 차 수리비와 위자료를 더해 총 166만원을 받아간 것으로 알려진 것.
서우의 소속사 측은 "대리 주차 직원에게 사과를 했고, 매니저는 해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서우는 '내일이 오면'에서 극중 윤은채 역할을 맡았다.
오랜만에 만난 착한 캐릭터로 서우는 최근 드라마 '욕망의 불꽃', '신데렐라 언니' 등에서 욕심과 질투심에 사로잡힌 역할을 소화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