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키 때문에 스트레스" 고충 토로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19:12 가+가-

사진제공 : 판타지오
배우 정일우가 "키 때문에 스트레스 받기는 처음"이라며 최근 본인의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정일우는 27일 오전 서울 강남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tvN 새 월화극 '꽃미남 라면가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근 "데뷔 이후 키가 작아 보일까 고민한다"고 밝혔다.
함게 출연하는 이기우는 국내 남자 배우 가운데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큰 키(190cm)를 자랑하고, 조연으로 등장하는 배우들도 대부분 모델 출신으로 188cm 안팎의 장신이다.
정일우는 "허리가 아파 깔창을 깔지 못해 받침대를 놓을까 생각 중" 이라며 "매번 막내로 있다가 멋진 후배들과 함께 작업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발랄하고 유쾌한 작품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이번 작품에서 까다롭지만 순수한 면을 가진 꽃미남 재벌 2세 고등학생 차치수 역을 맡아 라면집 딸이자 체육 교생인 양은비 역의 이청아와 함께 핑크빛 로맨스를 선보인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정일우는 27일 오전 서울 강남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tvN 새 월화극 '꽃미남 라면가게'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최근 "데뷔 이후 키가 작아 보일까 고민한다"고 밝혔다.
함게 출연하는 이기우는 국내 남자 배우 가운데 손가락에 꼽힐 정도의 큰 키(190cm)를 자랑하고, 조연으로 등장하는 배우들도 대부분 모델 출신으로 188cm 안팎의 장신이다.
정일우는 "허리가 아파 깔창을 깔지 못해 받침대를 놓을까 생각 중" 이라며 "매번 막내로 있다가 멋진 후배들과 함께 작업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발랄하고 유쾌한 작품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정일우는 이번 작품에서 까다롭지만 순수한 면을 가진 꽃미남 재벌 2세 고등학생 차치수 역을 맡아 라면집 딸이자 체육 교생인 양은비 역의 이청아와 함께 핑크빛 로맨스를 선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