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분위기 있는 파리지앵 변신
작성 : 2011년 10월 28일(금) 09:28 가+가-

사진제공 : 에스콰이어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시크한 본부장 역할로 여심을 흔들었던, 훈남 배우 이동욱이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진행된 의류 브랜드와의 화보 촬영에서 이동욱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깔끔한 수트룩'이 아닌, '세련된 댄디가이룩'을 선보였다.
화보의 한 컷, 한 컷 마다 특유의 그윽한 눈빛과, 고독하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역시 명품 배우'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이동욱의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가 고급스런 컬렉션라인 의상과 멋지게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진행된 의류 브랜드와의 화보 촬영에서 이동욱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깔끔한 수트룩'이 아닌, '세련된 댄디가이룩'을 선보였다.
화보의 한 컷, 한 컷 마다 특유의 그윽한 눈빛과, 고독하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역시 명품 배우'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이동욱의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가 고급스런 컬렉션라인 의상과 멋지게 어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