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만만세' 재미-동우커플, 이혼 전력 고백할까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3:52 가+가-

사진제공 : MBC 애정만만세 방송캡션
MBC TV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애정만만세'가 재미(이보영분), 동우(이태성분) 커플의 과거사 고백을 앞두고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결혼을 승낙 받은 재미, 동우커플이 여자의 이혼전력을 어떻게 뛰어넘고, 결혼을 하게 될 것이냐가 초미의 관심사.
어제 방송 된 31회에서는 재미가 처음으로 예비 시댁인 동우네 집을 방문, 과거를 털어놓으려는 순간 정수가 동우 집에 들이닥쳐 동우를 곤경에 빠뜨린다.
결국 정수에게 끌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린 재미와 동우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관심거리다.
한편 몸과 마음이 성치 않은 형도(천호진분)가 마치 모든 것을 정리하듯 입원했던 병원에서 홀연히 사라지자 그런 형도를 찾아 나선 정희(배종옥분)의 아픔 또한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애처로운 사랑의 불씨를 지펴가는 정희와 형도의 아린 사랑도 아직까진 그 운명의 끝을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결혼을 승낙 받은 재미, 동우커플이 여자의 이혼전력을 어떻게 뛰어넘고, 결혼을 하게 될 것이냐가 초미의 관심사.
어제 방송 된 31회에서는 재미가 처음으로 예비 시댁인 동우네 집을 방문, 과거를 털어놓으려는 순간 정수가 동우 집에 들이닥쳐 동우를 곤경에 빠뜨린다.
결국 정수에게 끌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내몰린 재미와 동우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지 관심거리다.
한편 몸과 마음이 성치 않은 형도(천호진분)가 마치 모든 것을 정리하듯 입원했던 병원에서 홀연히 사라지자 그런 형도를 찾아 나선 정희(배종옥분)의 아픔 또한 가슴을 먹먹하게 한다.
애처로운 사랑의 불씨를 지펴가는 정희와 형도의 아린 사랑도 아직까진 그 운명의 끝을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