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 순조로운 시청률 보여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6:22 가+가-

사진제공 : 두산동아
지난 10월 29일(토)에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주말드라마 <내일이 오면>의 시청률이 11.4%를 기록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성 연령 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1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 13.1%로 가장 높았다.
또 전작인 '내사랑 내곁에'가 지난 5월 7일 첫 방송됐을 때 기록했던 7.4%에 비해 4.0%P나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내일이 오면>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랑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그린 홈드라마로 서우, 하석진, 고두심, 이규한 등이 출연하며 <전원일기>, <그대 그리고 나> 등 한국의 대표적인 가족 드라마를 집필한 김정수 작가가 극본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성 연령 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에서 18%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 13.1%로 가장 높았다.
또 전작인 '내사랑 내곁에'가 지난 5월 7일 첫 방송됐을 때 기록했던 7.4%에 비해 4.0%P나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내일이 오면>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랑을 확인해가는 과정을 그린 홈드라마로 서우, 하석진, 고두심, 이규한 등이 출연하며 <전원일기>, <그대 그리고 나> 등 한국의 대표적인 가족 드라마를 집필한 김정수 작가가 극본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