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사생팬 강력한 엄중 경고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7:36 가+가-

사진제공 :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방송캡쳐
가수 겸 배우 장근석이 '사생팬'들에게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30일 장근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생팬 아이들아. 너네는 날 쫓아다니며 나에 대해서 일거수일투족을 다 안다고 기만하며 수근 대고 있겠지. 근데 그거 아냐? 그만큼 너네는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음. 웃을 수 있을 때 웃어라^^ 나 화나면 무서운 남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생팬은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사생활까지 일거수일투족 쫓아다니는 팬들로 장근석은 "얼굴까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며 웃을 수 있을 때 웃어. 너네 이제부터 out이야"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따라다니는 것 자체가 불쾌하진 않은데 '정도'라는 게 있어야지", "일본과 일본인은 아주 좋아해요. 사생들을 싫어할 뿐~ 중국과 중국인 역시 좋아해요. 사생들을 싫어할 뿐~그냥 내가 이제 따라오지마~ 라고 얘기하면 거기서 그만두면 됨 그게 '정도'라는 거야~"라며 불편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일본 3개 도시 총 5회에 걸쳐 아레나 투어 콘서트 '2011 장근석 아레나 투어 더 크리 쇼 인 재팬 올웨이즈 클로즈 투 유'를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오는 11월 10일 배우 김하늘과 함께 촬영한 '너는 펫'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 장근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생팬 아이들아. 너네는 날 쫓아다니며 나에 대해서 일거수일투족을 다 안다고 기만하며 수근 대고 있겠지. 근데 그거 아냐? 그만큼 너네는 나에게서 멀어지고 있음. 웃을 수 있을 때 웃어라^^ 나 화나면 무서운 남자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생팬은 좋아하는 연예인들의 사생활까지 일거수일투족 쫓아다니는 팬들로 장근석은 "얼굴까지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며 웃을 수 있을 때 웃어. 너네 이제부터 out이야"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따라다니는 것 자체가 불쾌하진 않은데 '정도'라는 게 있어야지", "일본과 일본인은 아주 좋아해요. 사생들을 싫어할 뿐~ 중국과 중국인 역시 좋아해요. 사생들을 싫어할 뿐~그냥 내가 이제 따라오지마~ 라고 얘기하면 거기서 그만두면 됨 그게 '정도'라는 거야~"라며 불편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한편 장근석은 최근 일본 3개 도시 총 5회에 걸쳐 아레나 투어 콘서트 '2011 장근석 아레나 투어 더 크리 쇼 인 재팬 올웨이즈 클로즈 투 유'를 성공적으로 끝냈으며 오는 11월 10일 배우 김하늘과 함께 촬영한 '너는 펫' 개봉을 앞두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