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 드러내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1:11 가+가-

사진제공 : 엘르
배우 이영애가 유명 패션 잡지의 화보를 통해 도발적이고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붉고 강렬한 레드립과 화려한 의상을 입고 그 동안 감춰두었던 매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이다.
평소 수줍은 미소와 우아한 말투로 '천상 여자', '모범생'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만큼 이번 이영애의 화려한 변신은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영애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출산 후 변화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으며, 여배우로서 느끼는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서는 "누군가 객관적으로 내 전성기가 언제였다고 평가할 순 있지만 나 스스로는 현재가 전성기라고 생각한다. 가정을 이루고 출산을 경험하며 인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붉고 강렬한 레드립과 화려한 의상을 입고 그 동안 감춰두었던 매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것이다.
평소 수줍은 미소와 우아한 말투로 '천상 여자', '모범생'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는 만큼 이번 이영애의 화려한 변신은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이영애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출산 후 변화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으며, 여배우로서 느끼는 자신의 전성기에 대해서는 "누군가 객관적으로 내 전성기가 언제였다고 평가할 순 있지만 나 스스로는 현재가 전성기라고 생각한다. 가정을 이루고 출산을 경험하며 인생의 폭이 넓어졌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