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장백지, 나란히 서 아시아 대표 여신으로 입증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8:36 가+가-

사진제공 : 코스모폴리탄 뷰티 어워드 방송캡쳐
배우 한채영이 잇단 수상으로 아시아 대표로 자리매김했다.
28일 개최된 '코스모폴리탄 뷰티 어워드 2011' 올해 최고 스타일리쉬한 여배우 부문에서 한채영이 수상하며 한국의 미를 아시아 전역에 떨쳤다.
미용계의 오스카 시상식이라 불리 우는 패션 대표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및 기타 수 많은 매체, 기업들과 연합하여 패션, 화장 그리고 미(美)에 대해 시상하는 대형 시상식이이였다.
초청되는 게스트 및 후보로 대만의 영원한 뮤즈 양채지와 소장, 중국의 여신 장백지, 고원원 등이 출전하여 시상의 열기를 달궜다.
국내 네티즌들은 "역시 걸어다니는 바비인형이라는 말을 들어도 된다", "장백지 보다 더 이쁘다", "완전 자랑스럽다", "중국도 한채영의 미모를 알아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최고 매력 남배우' 부문으로 한국배우 이동욱이 수상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개최된 '코스모폴리탄 뷰티 어워드 2011' 올해 최고 스타일리쉬한 여배우 부문에서 한채영이 수상하며 한국의 미를 아시아 전역에 떨쳤다.
미용계의 오스카 시상식이라 불리 우는 패션 대표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및 기타 수 많은 매체, 기업들과 연합하여 패션, 화장 그리고 미(美)에 대해 시상하는 대형 시상식이이였다.
초청되는 게스트 및 후보로 대만의 영원한 뮤즈 양채지와 소장, 중국의 여신 장백지, 고원원 등이 출전하여 시상의 열기를 달궜다.
국내 네티즌들은 "역시 걸어다니는 바비인형이라는 말을 들어도 된다", "장백지 보다 더 이쁘다", "완전 자랑스럽다", "중국도 한채영의 미모를 알아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해 최고 매력 남배우' 부문으로 한국배우 이동욱이 수상하여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