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못된 손, 김장훈 "석천이한테 당해~"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8:50 가+가-

사진제공 : 김장훈 미투데이 캡쳐
홍석천이 김장훈의 못된 손에 대한 복수를 가했다.
김장훈은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못된 손 응징편입니다ㅋㅋ 이태원에 석천이 가게가 하도 좋다 그래서 놀러왔다가 창가가 너무 예뻐 밤거리 보다 석천이한테 당했어요"라며 "안 그래도 김장훈 못된 손 기사 보고 벼르고 있었다네요. 이런 기분이군요…괜찮은데요?ㅋㅋㅋ"라며 관련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홍석천이 김장훈의 엉덩이에 손을 올려놓고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장훈은 이문세, 박소현 등의 엉덩이에 손을 올려 '못된 손 시리즈'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홍석천은 김장훈의 '못된 손 시리즈'에 복수하며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장훈은 3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못된 손 응징편입니다ㅋㅋ 이태원에 석천이 가게가 하도 좋다 그래서 놀러왔다가 창가가 너무 예뻐 밤거리 보다 석천이한테 당했어요"라며 "안 그래도 김장훈 못된 손 기사 보고 벼르고 있었다네요. 이런 기분이군요…괜찮은데요?ㅋㅋㅋ"라며 관련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홍석천이 김장훈의 엉덩이에 손을 올려놓고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장훈은 이문세, 박소현 등의 엉덩이에 손을 올려 '못된 손 시리즈'로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홍석천은 김장훈의 '못된 손 시리즈'에 복수하며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