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라면가게' 산뜻한 출발 대박 느낌 팍팍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1:00 가+가-

사진제공 : tvN 꽃미남 라면가게 방송캡쳐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가 산뜻하게 출발했다.
지난 31일 첫 방송된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정일우는 자신이 맡은 능청스럽고 까칠한 황태자 '차치수' 역을 완벽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 '양은비' 역의 이청아와 좌충우돌 로맨스를 예고하며 '새로운 프린스'의 가능성을 여실히 증명해보였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정장부터 수트보다 더 시크한 교복 패션까지 유감없이 소화한 정일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꽃미소'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전작 '49일' 보다 더 물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미 지난 27일 특별시사회를 통해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첫 회를 접한 팬들은 시종일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열띤 반응을 보였으며, 시사회가 끝나자 '대박 느낌'을 연호하며 배우들과 제작진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한편,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마음은 순수한 재벌남 '차치수'와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 그리고 그들에 둘러쌓인 여주인공이 함께 라면가게를 운영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낼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는 tvN을 비롯해 올리브, 엠넷, 온스타일 등 4개 채널에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밤 11시에 동시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1일 첫 방송된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정일우는 자신이 맡은 능청스럽고 까칠한 황태자 '차치수' 역을 완벽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 '양은비' 역의 이청아와 좌충우돌 로맨스를 예고하며 '새로운 프린스'의 가능성을 여실히 증명해보였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정장부터 수트보다 더 시크한 교복 패션까지 유감없이 소화한 정일우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꽃미소'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전작 '49일' 보다 더 물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미 지난 27일 특별시사회를 통해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첫 회를 접한 팬들은 시종일관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열띤 반응을 보였으며, 시사회가 끝나자 '대박 느낌'을 연호하며 배우들과 제작진들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한편,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속마음은 순수한 재벌남 '차치수'와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 그리고 그들에 둘러쌓인 여주인공이 함께 라면가게를 운영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려낼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는 tvN을 비롯해 올리브, 엠넷, 온스타일 등 4개 채널에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밤 11시에 동시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