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연우 "부유한 아내 집안 더욱 사랑 싹터"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1:26 가+가-

사진제공 :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캡쳐
가수 김연우(40)가 아내의 집안이 부유하다는 사실을 알고 사랑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김연우는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결혼한 지 1년 된 띠동갑 연하 아내 자랑을 했다.
MC 신동엽이 "아내가 띠 동갑에다 부유한 집안이라고 들었다. 하지만 돈만 보고 결혼한 건 아니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김연우는 "만난 지 3개월 정도 됐을 때 뒤늦게 아내의 집안에 대해 알게 됐다"면서 "집안을 알고 난 후 사랑이 좀 더 싹텄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본인이 요즘 대세인 걸 느끼냐"는 물음에도 "실감하고 있다. 많이 알아봐서 귀찮아 죽겠다"고 받아쳤다.
더불어 "김범수씨와 비슷한 처지였는데 요즘은 데뷔 16년 만에 '이게 연예인의 삶이구나'라고 느끼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김연우는 10월 3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결혼한 지 1년 된 띠동갑 연하 아내 자랑을 했다.
MC 신동엽이 "아내가 띠 동갑에다 부유한 집안이라고 들었다. 하지만 돈만 보고 결혼한 건 아니지 않느냐"고 질문하자 김연우는 "만난 지 3개월 정도 됐을 때 뒤늦게 아내의 집안에 대해 알게 됐다"면서 "집안을 알고 난 후 사랑이 좀 더 싹텄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본인이 요즘 대세인 걸 느끼냐"는 물음에도 "실감하고 있다. 많이 알아봐서 귀찮아 죽겠다"고 받아쳤다.
더불어 "김범수씨와 비슷한 처지였는데 요즘은 데뷔 16년 만에 '이게 연예인의 삶이구나'라고 느끼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