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연기자 겸 모델 이수린 가수 변신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3:51 가+가-

사진제공 : (주)홍양미디어
신인 연기자 겸 모델 이수린이 1일 첫 번째 싱글앨범 '첫눈에'를 공개하며 가수로 데뷔한다.
164cm· 45kg의 가녀린 몸매를 소유한 이수린은 명지전문대 연극영상과를 졸업하고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It's double', 마당놀이 '신 춘향전'출연과 의류 CF 모델로 활동중이다.
'첫눈에'는 남자에게 첫눈에 반한 여자의 마음을 그린 러브송으로, 톡톡 튀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중독성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이번 '첫눈에'의 뮤직비디오에는 이수린이 직접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유치원 여 선생님과 남 선생님 그리고 남여 유치원생들의 깜찍한 사랑과 질투를 순수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
이수린은 "연극, 마당놀이, 모델 활동 등을 통해 쌓아온 경험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배우 뿐만 아니라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64cm· 45kg의 가녀린 몸매를 소유한 이수린은 명지전문대 연극영상과를 졸업하고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It's double', 마당놀이 '신 춘향전'출연과 의류 CF 모델로 활동중이다.
'첫눈에'는 남자에게 첫눈에 반한 여자의 마음을 그린 러브송으로, 톡톡 튀는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 중독성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이번 '첫눈에'의 뮤직비디오에는 이수린이 직접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유치원 여 선생님과 남 선생님 그리고 남여 유치원생들의 깜찍한 사랑과 질투를 순수하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
이수린은 "연극, 마당놀이, 모델 활동 등을 통해 쌓아온 경험들이 노래를 부르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배우 뿐만 아니라 가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