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톱 가수들, 전원 눈물 바다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9:50 가+가-

사진제공 : SBS 플러스
SBS플러스 <컴백쇼 톱10> 첫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 전원은 인터뷰 도중 자신들의 지난 시간들에 대해 이야기하다 눈물을 흘렸다.
데뷔 전 이야기부터 정상에 올랐을 때 또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 이후까지의 삶까지 출연자들은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했다.
한 때는 인기 정상을 달렸던 이들이 모두 생각지 못했던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컴백쇼 톱10>에 출연하는 구피의 신동욱은 "나쁜 행동이었지만,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 한 적이 있었다. 며칠 뒤에 깨어났을 땐 살아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다시 살아가게 된 내 인생을 이제는 제대로 설계해 보고 싶다"라고 쉽지 않은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터보의 김정남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 삶이 더 이상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니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에게 자랑스런 모습 보여 주겠다"며 눈물을 머금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컴백쇼 톱10> 출연한 가수들은 "우리의 목적은 누구를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함께 가는 것이 목적이다. 모두가 재기할 것이다. 한 팀도 낙오시키지 않겠다. 가수들의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서 가능한 모든 걸 하겠다"며 출연진들을 향한 강한 의지와 확신을 보였다.
가수들의 진한 굴곡이 담긴 인생스토리와 재기를 위한 강한 의지를 볼 수 있는 <컴백쇼 톱10>은 11월 16일 수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데뷔 전 이야기부터 정상에 올랐을 때 또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 이후까지의 삶까지 출연자들은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했다.
한 때는 인기 정상을 달렸던 이들이 모두 생각지 못했던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컴백쇼 톱10>에 출연하는 구피의 신동욱은 "나쁜 행동이었지만,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 한 적이 있었다. 며칠 뒤에 깨어났을 땐 살아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며 "다시 살아가게 된 내 인생을 이제는 제대로 설계해 보고 싶다"라고 쉽지 않은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터보의 김정남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 삶이 더 이상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니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에게 자랑스런 모습 보여 주겠다"며 눈물을 머금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컴백쇼 톱10> 출연한 가수들은 "우리의 목적은 누구를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함께 가는 것이 목적이다. 모두가 재기할 것이다. 한 팀도 낙오시키지 않겠다. 가수들의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서 가능한 모든 걸 하겠다"며 출연진들을 향한 강한 의지와 확신을 보였다.
가수들의 진한 굴곡이 담긴 인생스토리와 재기를 위한 강한 의지를 볼 수 있는 <컴백쇼 톱10>은 11월 16일 수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