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걸스 황보, 성격 위험 진단 받아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3:33 가+가-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방송캡쳐
무한걸스의 황보가 정신 감정에서 위험 진단을 받았다.
오는 11월 3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정신 개조 프로젝트' 편에서는 무한걸스 다섯 멤버들의 뇌구조를 파헤쳐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림 검사부터 인지기능검사와 인성·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정신 분석에 들어간 무한걸스.
평소 엉뚱한 행동으로 정신 감정에 앞서 제작진으로부터 무한걸스 최고 비정상인으로 뽑혔던 황보.
실제 일대일 면담 중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독특한 성격이 심해지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말을 들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황보는 "그래도 멀쩡한거죠?"라고 묻자, 선생님은 "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담벼락 위에 서 있다"는 쐐기를 박는 말로 황보를 좌절케 했다.
한편, 이야기를 들은 송은이는 "당장 입원해야 되면 오늘이 황보의 마지막 방송인가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정신 감정 결과는 11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정신 개조 프로젝트' 편을 통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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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정신 개조 프로젝트' 편에서는 무한걸스 다섯 멤버들의 뇌구조를 파헤쳐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그림 검사부터 인지기능검사와 인성·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정신 분석에 들어간 무한걸스.
평소 엉뚱한 행동으로 정신 감정에 앞서 제작진으로부터 무한걸스 최고 비정상인으로 뽑혔던 황보.
실제 일대일 면담 중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독특한 성격이 심해지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말을 들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황보는 "그래도 멀쩡한거죠?"라고 묻자, 선생님은 "정상과 비정상 사이의 담벼락 위에 서 있다"는 쐐기를 박는 말로 황보를 좌절케 했다.
한편, 이야기를 들은 송은이는 "당장 입원해야 되면 오늘이 황보의 마지막 방송인가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기상천외한 정신 감정 결과는 11월 3일 목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정신 개조 프로젝트' 편을 통해 밝혀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