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홀비너스, 韓 여성밴드 최초 '롤링스톤' 특집 기사 실려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7:26 가+가-

사진제공 : 플러스나인엔터테인먼트
'와인홀비너스'가 11월호 일본판 '롤링스톤' 지의 K-ROCK 특집으로 집중 보도됐다.
국내에서 여성밴드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잡지에 실렸다는 점에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호 '롤링스톤'지에서는 나고야 콜랙션· K-POP·개인연습 등 음악적인 질문들로 다뤄졌으며 롤링스톤지 기자들은 인터뷰가 끝난 직후 시부야와 이케부쿠로에서 열린 2회에 걸친 공연을 끝까지 지켜볼 정도로 '와인홀비너스'의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와인홀비너스는 지난 7월 중국 활동에서 스타급 대우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어 일본에서도 제1회 나고야 콜렉션에서 일본 유명연예인들을 제치고 맨발로 파이널무대를 장식하는 등 해외 활동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일본측에서 CF제의가 들어온 상태이며, 빠르면 수 일내에 계약관계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밴드 '와인홀비너스'의 앞으로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국내에서 여성밴드 최초로 세계적인 음악잡지에 실렸다는 점에서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1월호 '롤링스톤'지에서는 나고야 콜랙션· K-POP·개인연습 등 음악적인 질문들로 다뤄졌으며 롤링스톤지 기자들은 인터뷰가 끝난 직후 시부야와 이케부쿠로에서 열린 2회에 걸친 공연을 끝까지 지켜볼 정도로 '와인홀비너스'의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와인홀비너스는 지난 7월 중국 활동에서 스타급 대우로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어 일본에서도 제1회 나고야 콜렉션에서 일본 유명연예인들을 제치고 맨발로 파이널무대를 장식하는 등 해외 활동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일본측에서 CF제의가 들어온 상태이며, 빠르면 수 일내에 계약관계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여성밴드 '와인홀비너스'의 앞으로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