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희, 미성년 모델과 스킨쉽 사진 '곤혹'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8:24 가+가-

사진제공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중화권 스캔들 메이커 진관희(31)가 여고생 모델과 키스 사진이 유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중국과 홍콩 매체를 통해 진관희와 16세 모델 사지혜(셰즈후이)의 키스 사진이 노출돼 논란이 일었다.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사지혜는 중국의 떠오르는 10대 스타로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진관희는 공식 입장을 내고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양영청과 약 6개월 전 결별했으며, 사지혜와는 시작 단계일 뿐 열애는 아니라고 말했다.
진관희는 2008년 장백지와의 스캔들로 중화권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8월 남편 사정봉과의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중국과 홍콩 매체를 통해 진관희와 16세 모델 사지혜(셰즈후이)의 키스 사진이 노출돼 논란이 일었다.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사지혜는 중국의 떠오르는 10대 스타로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진관희는 공식 입장을 내고 5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양영청과 약 6개월 전 결별했으며, 사지혜와는 시작 단계일 뿐 열애는 아니라고 말했다.
진관희는 2008년 장백지와의 스캔들로 중화권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한편 장백지는 지난 8월 남편 사정봉과의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