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아내 신재은, 신혼 초 시어머니한테 차별 당해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8:36 가+가-

사진제공 : 결미다2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자기야'에 출연해, 신혼 초 시어머니에게 차별당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신재은은 이 날의 주제 <가재는 게 편>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결혼 전 시댁에 인사드리러 간 자리에서 나는 차별(?)을 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신재은은 시어머니께서 정성스레 차려주신 밥상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고 고백했는데 "나는 원래 먹는 데 집착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남편의 국그릇을 보고 울컥했다"며 당시 서러웠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신재은은 "식사가 끝나고 디저트를 먹으면서도 눈물이 났다"며 재빠른 시어머니의 포크질(?)에 상처받았던 사연을 공개하며 기어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출연자들은 먹는 걸로 차별(?)당할 때 가장 서럽다며 재은의 눈물 나는 사연에 동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고백한 '눈물 나는 밥상'의 정체는 오는 3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부부쇼-자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신재은은 이 날의 주제 <가재는 게 편>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결혼 전 시댁에 인사드리러 간 자리에서 나는 차별(?)을 당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신재은은 시어머니께서 정성스레 차려주신 밥상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고 고백했는데 "나는 원래 먹는 데 집착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남편의 국그릇을 보고 울컥했다"며 당시 서러웠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신재은은 "식사가 끝나고 디저트를 먹으면서도 눈물이 났다"며 재빠른 시어머니의 포크질(?)에 상처받았던 사연을 공개하며 기어이 눈물을 흘렸다.
이에 출연자들은 먹는 걸로 차별(?)당할 때 가장 서럽다며 재은의 눈물 나는 사연에 동정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조영구의 아내, 신재은이 고백한 '눈물 나는 밥상'의 정체는 오는 3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 '스타부부쇼-자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