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이루, "K-POP 홍보 우리가 맡겠다"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0:01 가+가-

사진제공 : OBS WAVE K-POP
OBS와 아리랑TV는 공동제작 K POP 프로그램 'WAVE K-POP'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방송 중 스카이프(인터넷 영상통화) 코너를 통해 K POP 스타와 해외 한류팬을 직접 연결했다.
한국의 방송 스튜디오의 K POP 스타와 해외 현지 팬클럽을 스카이프를 통해 방송 중 직접 연결은 방송사상 최초의 시도이다.
해외 현지의 K POP 팬은 SKYPE를 통해 방송 공연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K POP 스타와 영상 통화를 할 수도 있어, 해외 팬의 커다란 반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스카이프 코너를 통해 일본 도쿄의 팬들과 인사를 나눈 여성 듀오 '다비치'는 "일본에 진출하지 않았는데도 팬들이 존재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세계 최대의 인터넷 영상 및 음성 통화 서비스 사업자인 SKYPE의 국내 파트너사 대성홀딩스와 기술협약에 대한 MOU를 교환하고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등 이미 K POP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시아 지역과 최근 급속히 KPOP 열풍이 확산되고 있는 유럽과 미주, 대양주, 중동, 남미 지역까지 단계별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WAVE K-POP은 매주 일요일 OBS를 통해 한국은 물론 아리랑TV로 전세계 190여개국에 동시간 방송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한국의 방송 스튜디오의 K POP 스타와 해외 현지 팬클럽을 스카이프를 통해 방송 중 직접 연결은 방송사상 최초의 시도이다.
해외 현지의 K POP 팬은 SKYPE를 통해 방송 공연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 K POP 스타와 영상 통화를 할 수도 있어, 해외 팬의 커다란 반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스카이프 코너를 통해 일본 도쿄의 팬들과 인사를 나눈 여성 듀오 '다비치'는 "일본에 진출하지 않았는데도 팬들이 존재한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다.
WAVE K-POP은 매주 일요일 OBS를 통해 한국은 물론 아리랑TV로 전세계 190여개국에 동시간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