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 news', 스타의 프로필 진실 밝혀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0:20 가+가-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캡쳐
11월 3일 SBSE! 'K-STAR news'에서는 스타들의 프로필에 대한 진실을 분석한다.
스타들은 일반인의 질투를 부르는 핫 바디에 종잇장처럼 가벼운 몸무게 그리고 신이 내린 기럭지(?)를 과시하며 그야말로 굴욕 없는 프로필을 자랑한다.
이처럼 태생부터 남다를 것 같은 스타들의 화려한 프로필은 완벽 그 자체지만 불편하게도 몇 가지 의혹이 제시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첫째, 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프로필 몸무게는 실제 몸무게와 다르다는 것.
둘째, 남자 연예인들의 키는 깔창을 빼고 나면 '루저 수준'이라는 것.
셋째, 스타들의 사진발(?)은 성형발(?)보다 더 무섭다는 것.
실제로 청순한 이미지와 가녀린 몸매로 남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송지효는 '런닝맨' 출연 당시 실제 몸무게가 들통 나 곤욕을 치룬 바 있다.
또한 연예계 대표 키작남(?)들은 프로필 키를 숨기기 위해 신발 속에 항상 깔창을 몇 개씩 숨기고 살아야 한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성형보다 더 무서운 포샵발(?)을 자랑하는 스타는 누구인지 오는 3일 저녁 7시에 SBSE! 'K-STAR news'의 코너 '황현희의 불편한 궁금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스타들은 일반인의 질투를 부르는 핫 바디에 종잇장처럼 가벼운 몸무게 그리고 신이 내린 기럭지(?)를 과시하며 그야말로 굴욕 없는 프로필을 자랑한다.
이처럼 태생부터 남다를 것 같은 스타들의 화려한 프로필은 완벽 그 자체지만 불편하게도 몇 가지 의혹이 제시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첫째, 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프로필 몸무게는 실제 몸무게와 다르다는 것.
둘째, 남자 연예인들의 키는 깔창을 빼고 나면 '루저 수준'이라는 것.
셋째, 스타들의 사진발(?)은 성형발(?)보다 더 무섭다는 것.
실제로 청순한 이미지와 가녀린 몸매로 남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송지효는 '런닝맨' 출연 당시 실제 몸무게가 들통 나 곤욕을 치룬 바 있다.
또한 연예계 대표 키작남(?)들은 프로필 키를 숨기기 위해 신발 속에 항상 깔창을 몇 개씩 숨기고 살아야 한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성형보다 더 무서운 포샵발(?)을 자랑하는 스타는 누구인지 오는 3일 저녁 7시에 SBSE! 'K-STAR news'의 코너 '황현희의 불편한 궁금증'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