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반항· 고독 간직한 미공컷 화제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8:04 가+가-

사진제공 : 퍼스트룩
빅뱅의 탑이 '뉴욕 간지'를 뽐내면서 촬영한 '뉴욕 화보'의 미공개 컷이 전격 공개됐다.
국내 한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은 "오늘(3일) 탑이 뉴욕 브룩클린 거리에서 이유 없는 반항과 고독한 외로움을 간직한 남자의 컨셉트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하며 미공개 컷도 다수 포함돼있다"고 전했다.
탑은 '뉴욕 화보'에서 아이돌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빛내며, 뉴요커를 무색케 할 정도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비밀을 간직한 듯한 남성의 고독과 외로움을 깊이 있게 표현해내면서 '이것이 남자의 멋이다'는 명제를 완성시켰다.
미공개컷과 함께 매거진의 인터뷰에서는 탑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도 함께 볼 수 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그룹 활동은 물론 연기자로 촬영장에 가는 것이 힘들었던 데뷔 초기 시절의 고백서부터, 최근 연기자로서 차기작에 대한 고민까지 인기 최정상의 아이돌 가수 탑과 올해 청룡영화제 및 백술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를 인정받은 배우 최승현의 라이프 스토리가 담겨 있다.
탑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국내 한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은 "오늘(3일) 탑이 뉴욕 브룩클린 거리에서 이유 없는 반항과 고독한 외로움을 간직한 남자의 컨셉트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하며 미공개 컷도 다수 포함돼있다"고 전했다.
탑은 '뉴욕 화보'에서 아이돌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빛내며, 뉴요커를 무색케 할 정도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비밀을 간직한 듯한 남성의 고독과 외로움을 깊이 있게 표현해내면서 '이것이 남자의 멋이다'는 명제를 완성시켰다.
미공개컷과 함께 매거진의 인터뷰에서는 탑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도 함께 볼 수 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 때문에 그룹 활동은 물론 연기자로 촬영장에 가는 것이 힘들었던 데뷔 초기 시절의 고백서부터, 최근 연기자로서 차기작에 대한 고민까지 인기 최정상의 아이돌 가수 탑과 올해 청룡영화제 및 백술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연기를 인정받은 배우 최승현의 라이프 스토리가 담겨 있다.
탑은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