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굴' 속 완벽남 박윤재, 허당매력 귀여워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09:16 가+가-

사진제공 : MBC 불굴의 며느리 방송캡쳐
완벽한 줄만 알았던 문신우(박윤재)가 본 모습인 허당을 보였다.
3일 방송된 MBC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신우(박윤재)와 영심(신애라)은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며 만월당에서 전통예식을 치룬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호텔 앞에 도착한 신우는 강하고 멋진 남자의 종결편을 보여주겠다며 영심을 방까지 안고 가겠다고 했다.
호텔방까지 영심을 안고 가느라 무리한 신우는 결국 허리를 삐끗해 예약해 놓은 저녁식사도 못한 채 영심이 먹여주는 토스트로 끼니를 해결했다.
오기를 부리다 허리를 다친 신우에게 영심은 "가만 보면 신우씨 허당이야"라며 놀려댔다.
극중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던 신우의 또 다른 매력, 허당을 발견한 장면이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문신우, 알고 보니 허당이다', '신우의 허술한 모습도 너무 귀엽다', '신우한테도 이런 매력이 있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방송된 MBC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신우(박윤재)와 영심(신애라)은 마침내 결혼에 골인하며 만월당에서 전통예식을 치룬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호텔 앞에 도착한 신우는 강하고 멋진 남자의 종결편을 보여주겠다며 영심을 방까지 안고 가겠다고 했다.
호텔방까지 영심을 안고 가느라 무리한 신우는 결국 허리를 삐끗해 예약해 놓은 저녁식사도 못한 채 영심이 먹여주는 토스트로 끼니를 해결했다.
오기를 부리다 허리를 다친 신우에게 영심은 "가만 보면 신우씨 허당이야"라며 놀려댔다.
극중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던 신우의 또 다른 매력, 허당을 발견한 장면이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문신우, 알고 보니 허당이다', '신우의 허술한 모습도 너무 귀엽다', '신우한테도 이런 매력이 있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