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게 살거야 윤세인, 국가대표급 명품 몸매 확인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5:10 가+가-

사진제공 : 에이엠지글로벌
신인 윤세인의 몸매가 '국가대표급'으로 확인됐다.
sbs 주말기획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물론, 3선 국회의원의 딸이라는 사실, 정지영 아나운서를 닮았다는 것, 자연산 미인이라는 사실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윤세인이 빼어난 몸매로 또 다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세인은 171cm의 슈퍼모델급 신장과 균형감있는 몸매, 잘빠진 각선미로 <폼나게 살거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부터 관계자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짧은 치마를 입고 단상에 올라가는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각선미를 두고 '윤세인 노출'이라는 검색어가 마구 퍼져나갔다.
드라마 초반에는 비행기 내부에서 옆자리 복도측에 앉은 남자(고세원 분)를 밀치고 넘어가는 장면에서 치마가 걷어올려지면서 환상적인 몸매가 더욱 관심사가 됐다.
윤세인은 "본의 아니게 드라마 외적인 부분들이 자꾸 이슈거리가 되는 사실에 혹 제작진이나 선배 연기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부담스럽다. 어떻게 하면 연기를 더 잘할까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생각대로 되지않아 속이 많이 상할 뿐"이라면서 자신의 몸매와 스타일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는 오히려 당혹감을 표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sbs 주말기획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력은 물론, 3선 국회의원의 딸이라는 사실, 정지영 아나운서를 닮았다는 것, 자연산 미인이라는 사실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윤세인이 빼어난 몸매로 또 다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세인은 171cm의 슈퍼모델급 신장과 균형감있는 몸매, 잘빠진 각선미로 <폼나게 살거야>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부터 관계자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짧은 치마를 입고 단상에 올라가는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 각선미를 두고 '윤세인 노출'이라는 검색어가 마구 퍼져나갔다.
드라마 초반에는 비행기 내부에서 옆자리 복도측에 앉은 남자(고세원 분)를 밀치고 넘어가는 장면에서 치마가 걷어올려지면서 환상적인 몸매가 더욱 관심사가 됐다.
윤세인은 "본의 아니게 드라마 외적인 부분들이 자꾸 이슈거리가 되는 사실에 혹 제작진이나 선배 연기자들에게 누를 끼칠까 부담스럽다. 어떻게 하면 연기를 더 잘할까만 신경을 쓰고 있는데, 생각대로 되지않아 속이 많이 상할 뿐"이라면서 자신의 몸매와 스타일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는 오히려 당혹감을 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