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임택근 "임재범·손지창 마음의 상처에 미안"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5:57 가+가-

사진제공 : MBC

임택근 전 아나운서가 자신의 아들인 가수 임재범, 탤런트 손지창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4일 국내 한 매체에 따르면 "임 전 아나운서는 첫번째 부인의 임신이 불가능해 어머니의 권유로 이혼하고 혼외 관계를 통해 득남했다"고 전했다.

큰 아들이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그룹 시나위의 리드싱어 임재범, 둘째 아들이 탤런트 손지창이다.

그는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두 아들이 모두 자기 분야에서 최고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어디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두 아들을 둔 것과 귀여운 손자 손녀를 3명이나 얻은 것을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두 아들이 어릴 적부터 안고 살았을 마음의 상처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심경을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