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택근 "임재범·손지창 마음의 상처에 미안"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5:57 가+가-

사진제공 : MBC
임택근 전 아나운서가 자신의 아들인 가수 임재범, 탤런트 손지창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4일 국내 한 매체에 따르면 "임 전 아나운서는 첫번째 부인의 임신이 불가능해 어머니의 권유로 이혼하고 혼외 관계를 통해 득남했다"고 전했다.
큰 아들이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그룹 시나위의 리드싱어 임재범, 둘째 아들이 탤런트 손지창이다.
그는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두 아들이 모두 자기 분야에서 최고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어디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두 아들을 둔 것과 귀여운 손자 손녀를 3명이나 얻은 것을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두 아들이 어릴 적부터 안고 살았을 마음의 상처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심경을 밝혔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국내 한 매체에 따르면 "임 전 아나운서는 첫번째 부인의 임신이 불가능해 어머니의 권유로 이혼하고 혼외 관계를 통해 득남했다"고 전했다.
큰 아들이 최근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그룹 시나위의 리드싱어 임재범, 둘째 아들이 탤런트 손지창이다.
그는 라디오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두 아들이 모두 자기 분야에서 최고라는 점이 자랑스럽다. 어디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두 아들을 둔 것과 귀여운 손자 손녀를 3명이나 얻은 것을 신의 축복이라고 생각한다"며 "두 아들이 어릴 적부터 안고 살았을 마음의 상처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고 심경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